이마트 악재 대부분 소멸. 이제는 펀더멘탈 개선에 주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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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잠재적 부채에 대한 리스크 해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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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마트가 SSG.COM 사업부의 잠재적 부채에 대한 리스크를 해소하기 위해 취한 조치와 관련된 내용을 정리하였습니다:
- 주주간 계약 사항 해결: 이마트는 SSG.COM 사업부의 주주간 계약 사항이 잠재적 부채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하였습니다. 이는 특히 FI(Financial Investor)가 기 투자한 지분(30%)을 제3자에게 매각하거나, 신세계그룹이 인수하는 조건을 마련하여 이 사안을 해결했습니다.
- 공시를 통한 정보 제공: 최근 6월 4일 공시를 통해 FI의 지분 매각이나 신세계그룹에 의한 인수 조건으로 해결되었음을 공지하였습니다. 이를 통해 관련된 리스크가 크게 축소되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.
- 부채 규모 감소: 언론 보도에 따르면, 잠재적 부채의 규모가 이전에 예상되던 1.6조원에서 약 1.15조원으로 낮아졌다는 점이 언급되었습니다. 이는 회사에 대한 금융적 부담을 줄여주는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.
- 엑시트 전략 변화: 이마트는 IPO를 통한 엑시트 가능성이 낮아진 상황에서, 새로운 조항으로서 3자 매각을 포함시켰습니다. 이는 더 나은 금융 전략을 위한 새로운 옵션을 제공함으로써 회사의 금융적 안정성을 보호하고 있습니다.
- 향후 전망: 신세계그룹이 FI의 지분을 인수할 경우, 추가적인 재무적 부담이 발생할 수 있으나, 이는 기존에 예상된 수준을 초과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.
이와 같은 전략적 결정을 통해 이마트는 SSG.COM 사업부의 잠재적 부채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소하고, 향후 사업의 안정성을 강화하고자 하고 있습니다.
-3분기 실적을 봐야할 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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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마트가 3분기 실적에 대한 예상과 관련된 내용을 정리하였습니다:
- 구조적 실적 개선 가능성: 현재는 구조적인 실적 개선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는 시기입니다. 특히, 3분기 실적이 이전보다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.
- 지난해 대손충당금과 1회성 비용: 지난해에 발생한 신세계건설 대손충당금과 같은 1회성 비용이 이미 반영되었기 때문에, 이로 인한 부담이 사라지면서 실적 개선 가능성이 열리고 있습니다.
- 효율화를 통한 비용 절감: 희망퇴직과 점포스크랩 등을 통한 효율화가 진행되고 있어, 이로 인한 비용 절감 효과가 3분기에도 계속될 것으로 기대됩니다.
- 기초체력 개선: 1분기에서 보여준 기초체력 개선이 이어지고 있어, 이를 바탕으로 추가적인 성과가 기대됩니다.
- 이마트24 비효율 점포 정리: 이마트24의 비효율적인 점포 정리가 진행되어 경제적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.
- 온라인 사업 적자 축소: 온라인 사업부의 적자폭이 줄어들고 있어, 이 역시 실적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.
이마트는 이러한 요소들을 고려하여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약 42.9% 증가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. 희망퇴직에 따른 비용 부담이 잠정적으로 있을 수 있으나, 이는 향후 실적 개선을 위한 단기적인 투자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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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해당자료는 단순 참고자료이며, 투자에 대한 책임은 각자 본인에게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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